복잡하게 생각. 고민 하지 않고.
단순하지만 진심으로, 열정으로 사랑하고 싶다.
따르고 싶다.
함께하고 싶다.
대학교 4학년으로서 꼭 ‘마무리’ 지어야 하는 것 같은 시기이지만,
사실 아직 결정 내리지 못 한 것들도 있고,
새로운 것들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.
하나님께서 새로운 일들을 하시려고 하는 것은 알고 있다.
특히 2012년에… 그래서일까?
은혜를 통해 마음이 편하다…
머리가 복잡 해질 때도, 마음은 편하다.
전능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니까.
그 하나님이 나를 무척 사랑하시고 (찐하게 사랑하시고.!)
예뻐하시는 나의 아빠니까.
나를 ‘예뻐하신다’
나를 ‘소중히’ 여기신다…
(2012년 1월 18일- 한글로 새 일기장을 시작하게 되었다! 거의 무의식으로, 성공!)